단짠 매력의 맥도날드 ‘맥그리들’, 드디어 한국에도 상륙
상태바
단짠 매력의 맥도날드 ‘맥그리들’, 드디어 한국에도 상륙
  • 유정인 기자
  • 승인 2022.09.15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 맥그리들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한국맥도날드는 단짠 매력 가득한 맥모닝 신메뉴 맥그리들’ 2종을 15()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속된 국내 고객들의 맥그리들 출시 요청에 응답해 맥도날드는 베이컨 에그 맥그리들소시지 에그 맥그리들’ 2종을 새롭게 국내에서 맥모닝 메뉴로 선보이게 됐다.

맥그리들은 맥모닝 대표 재료 잉글리시 머핀대신 구운 팬케이크인 핫케이크 번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이플 시럽이 콕 박혀 있어 부드럽고 달콤한 핫케이크 번과 베이컨, 소시지 패티를 활용해 완성한 단짠의 맛은 이미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다. 색다른 핫케이크 번에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풍미의 치즈와 신선한 1+등급 계란이 더해져 새로우면서도 익숙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기존 맥모닝 메뉴를 즐기던 고객들에게 맥그리들은 색다르지만 매력적인 아침 식사가 될 것이라며,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맥모닝을 비롯해 다양한 시간대에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을 개발하고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컨 에그 맥그리들의 가격은 단품 3,900, 콤보 4,400, 세트 5,000원이며, 소시지 에그 맥그리들은 단품 4,100, 콤보 4,600, 세트 5,200원이다. 맥모닝의 판매 시간인 매일 오전 4시부터 1030분까지 구매 가능하다.

한편, 맥도날드가 2006QSR(Quick Service Restaurant) 업계 최초로 선보인 맥모닝은 간편함, 가성비, 신속함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대표적인 아침 메뉴다. 업계 내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0만 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고객의 선택권을 늘리고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단품, 콤보, 세트 등 다양한 옵션으로 구매 가능하고, 콤보 또는 세트 메뉴 주문 시 100% 아라비카 열대우림동맹 인증 원두로 만든 건강한 친환경 커피가 제공된다.

맥모닝 신메뉴 ‘맥그리들’ 2종(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
맥모닝 신메뉴 ‘맥그리들’ 2종(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