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밀맥주 '카스 화이트' 두 번째 TV광고 ‘공원 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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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밀맥주 '카스 화이트' 두 번째 TV광고 ‘공원 편’ 공개
  • 유정열 기자
  • 승인 2022.04.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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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강조하며 라거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밀맥주 특징 알려

 

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카스의 첫 밀맥주 '카스 화이트(Cass White)'의 두 번째 TV광고 '공원 편'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비맥주, 밀맥주 '카스 화이트' 두번째 TV광고 ‘공원 편’ 공개
오비맥주, 밀맥주 '카스 화이트' 두번째 TV광고 ‘공원 편’ 공개

이번 광고는 '왜 세상에 우릴 맞춰야 해?'라는 물음을 던지며 MZ세대가 ‘카스 화이트’처럼 자신만의 고유의 색깔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상은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색을 잃어 눈에 띄지 않는 MZ세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카스 화이트’ 캔을 따자마자 배경이 화이트 캔버스(White CANvas)로 바뀌며 그들이 지닌 고유의 색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화이트 캔버스 앞에서 화려하고 당당한 MZ 세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강조하면서 광고가 마무리된다.

광고 배경음악으로는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연으로 알려진 주디 갈란드(Judy Garland)가 부른 '아이 돈 케어(I Don't Care)'가 삽입됐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해도 상관없이 지금의 나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가사는 카스 화이트 광고 메시지인 ‘그냥, 있는 그대로 즐기는 거야’와 부합한다.

4월 초 출시한 카스 화이트는 코리엔더의 향긋한 아로마가 가미된 부드러운 맛과 카스 특유의 깔끔한 상쾌함을 지닌 라거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밀맥주다. 카스 화이트 330ml 캔 디자인은 기존 맥주 캔보다 얇은 슬릭(Sleek, 매끈)한 형태에 무광 재질로 제작해 세련미를 더했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즐기자’라는 카스 화이트의 광고 메시지를 화이트 캔버스와 MZ세대를 통해 재치 있게 표현하고자 했다”며 “카스 화이트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의 맥주 경험을 제공하고 소비자들과 꾸준히 소통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카스 화이트 ‘공원 편’은 20일부터 TV와 카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카스는 1994년 첫 출시 이후 소비자들과 함께하며 국내 시장점유율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민맥주’다. 카스는 광고와 소비자 대상 마케팅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당대의 젊은 세대와 시대정신을 공유해왔다. 현재 혁신적 변화를 도입한 ‘올 뉴 카스’를 비롯해 국내 대표 라이트 맥주인 ‘카스 라이트’, 카스의 비알코올 음료인 ‘카스 0.0’ 등 세 가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최고 주류•음료 기업을 지향하는 오비맥주는 그 꿈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마케팅에 있어 전방위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소비자 중심의 접근법을 통해 모든 브랜드에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창의적이고 상식을 뒤집는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람 사이 관계의 즐거움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오비맥주는 미식은 물론 스포츠, 음악 등 문화 전반에 기여하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추구하는 즐거움을 함께하고자 한다. 또한 지속가능경영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오비맥주는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이해관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