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어바웃미, 저자극 클렌저 ‘새싹 클렌징’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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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어바웃미, 저자극 클렌저 ‘새싹 클렌징’ 5종 출시
  •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기자
  • 승인 2021.09.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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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 밀싹 추출물 주원료로 폼, 워터, 오일, 모닝 클렌저, 파우더 워시 등 클렌징 제품 5종 구성

클린 뷰티 브랜드 어바웃미가 새싹보리와 밀싹 추출물을 함유한 저자극, 약산성 클렌징 제품 ‘새싹 클렌징’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삼양그룹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송자량 대표)의 클린 뷰티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는 폼, 워터, 오일, 모닝 클렌저, 파우더 워시 등 5종으로 구성된 ‘새싹 클렌징’ 라인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싹 클렌징 라인은 친환경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한 새싹보리와 밀싹 추출물을 주 원료로 만들어져 아침 첫 세안부터 저녁 딥 클렌징까지 저자극으로 할 수 있는 클렌징 라인이다.

어바웃미 새싹 클렌징 라인 제품 5종 제품 사진. 좌로부터 모닝클렌저,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 파우더 워시, 클렌징 워터
어바웃미 새싹 클렌징 라인 제품 5종 제품 사진. 좌로부터 모닝클렌저,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 파우더 워시, 클렌징 워터

특히 영양분이 응축된 새싹보리와 밀싹의 유효성분을 저온 추출공법으로 8시간 이내에 추출해 신선하게 담았다. 새싹 클렌징 라인에는 주 성분인 새싹보리와 밀싹 추출물 외에도 자연적인 세정 효과가 있는 비누풀잎 추출물, 피부 진정 케어에 도움을 주는 카렌듈라꽃 추출물, 7중 히알루론산 등의 보습 성분을 함유해 순하면서도 촉촉한 클렌징을 도와준다.
새싹 클렌징 라인의 대표 제품인 ‘새싹 약산성 클렌징 폼’은 코코넛 유래 세정 성분과 피부 친화적인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를 함유해 순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약산성 제품으로 피부의 산도(pH) 밸런스를 지켜주고 기존의 약산성 클렌징폼들이 가졌던 특유의 미끌거림 없이 산뜻하고 개운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새싹 약산성 클렌징 워터’는 피부 노폐물은 제거하고 수분은 남기는 미셀라(miscella) 시스템을 적용해 2차 세안이나 별도의 물 세안 없이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어 클렌징 단계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새싹 약산성 클렌징 오일’은 식물성 오일과 PHA 성분이 함유돼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지워내고 수분이 풍부해 2차 세안이 필요 없는 가벼운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밤 사이 생성된 피부 노폐물은 제거하고 피부 수분보호막은 지켜주는 아침 세안 전용 수분젤 클렌저인 ‘새싹 약산성 모닝 클렌저’, 파파야 유래 효소로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1회분 낱개 포장으로 휴대성을 높인 ‘새싹 약산성 효소 파우더 워시’ 등 피부 상태와 상황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로 고객들의 건강한 피부를 지킨다.
어바웃미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클렌징이 위생과 피부 건강에 중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지며 저자극 클렌징에 대한 니즈가 강화됐다”며 “5가지의 새싹 클렌징 제품으로 건강하고 싱그러운 피부를 가꾸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