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파라다이스시티 엔터 시설에 바이러스케어 솔루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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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파라다이스시티 엔터 시설에 바이러스케어 솔루션 적용
  • 김해나
  • 승인 2021.07.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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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바이러스케어 솔루션이 파라다이스시티 엔터테인먼트 시설 구획에 적용된다.

사진=세스코
사진=세스코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있는 파라다이스시티 내 힐링 스파 ‘씨메르’와 테마파크 ‘원더박스’에 바이러스 살균 관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세스코는 이번 여름 씨메르, 원더박스의 프런트 데스크 등 주요 시설에 월 1회 바이러스 살균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독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방역용 살균제로 기물 표면 및 이동 동선을 살균한다.

또 상시 공간 살균을 위해 라커룸, 레스토랑 등에 세스코 UV파워공기살균기를 설치해 공기 중 바이러스·세균을 제어한다. 세스코의 비접촉식 손 소독기인 새니제닉도 설치돼 이용 고객이 교차 오염 우려없이 손을 소독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세스코의 곡물 발효 살균 소독제로 일 10회 이상 수시로 자체 소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살균 소독제는 곡물 및 효모로 생성된 에탄올 성분으로, 칼·도마·어린이용품 등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세스코 홍보 담당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관리에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세스코는 바이러스 전파 경로를 차단하는 복합 시스템으로 감염원을 예방·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는 호텔, 카지노, 예술 전시 공간, 스파, 테마파크 등을 다양하게 갖춘 아트테인먼트 리조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