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구촌을 30번을 돌았습니다.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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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구촌을 30번을 돌았습니다.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 조경희 논설실장
  • 승인 2019.03.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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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평화선언문 3주년 기념식에서' 이만희 대회장이 역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조경희 논설실장(부회장), 손다솜 기자] “저는 지구촌을 30번을 돌았습니다. 단 한 사람도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모두가 평화를 원했습니다.”

이 말은 지난 3월 14일 서울 잠실실재체육관에서 열린  'DPCW 3주년 기념식'에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회장이 개회사에서 한 말이다.

▲ 사진='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3주년 기념식'이 개최된 가운데 이만희 HWPL 대표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대표는 이어, “제가 만난 수많은 사람들은 모두가 평화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평화를 이룰 답을 받고 지구촌을 돌면서 모든 것을 다 초월했습니다. 종교 인종 국경 모두 초월했습니다.” (연설문 요지 참조)

▲ 사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3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이 모임에는 국내외 전•현직 장관 및 국회의원 등 정계인사와 정치•사회•교육•종교 분야별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3만여 명이 참석을 했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DPCW의 소개, 개회사, 경과보고, 축사 및 기념사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한반도 평화 통일과 남북 교류를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여성•청년•시민단체는 UN 회원국 193개국 전•현직 대통령과 UN대사를 대상으로 DPCW의 지지를 호소하는 '평화 손편지(Peace Letter)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는 9월 UN총회를 앞두고 전세계 시민들이 직접 DPCW의 UN상정 및 통과를 위해 나선 것이다.
 

▲ 사진=프라빈 파렉 HWPL국제법제정평화위원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프라빈 파렉 HWPL국제법제정평화위원회 의장 겸 인도 변호사협회 대표는 "현재 DPCW는 '중미의회 (Central American Parliament)'와 55개국 아프리카연합 의회기구 '범아프리카의회(Pan-African Parliament)', 동유럽의 전직 국가원수로 구성된 '발트흑해이사회' 등 국제기구가 지지하는 촉망 받는 평화 법"이라며 "앞으로 DPCW가 국제법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아 법적 효력이 있는 문서가 될 수 있도록 HWPL의 평화 행보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정영민 국제청년평화그룹 부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정영민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부장은 "2018년부터 전 세계 청년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7개국 대통령에게 20만건의 평화 손 편지를 전달했다"면서 "올해부터는 3월14일을 기점으로 크게 확대해 193개국 대통령과 대사들에게 수십만 통의 평화 손 편지를 전달해 왜 DPCW가 세계평화의 답인지 전 세계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윤현숙 세계여성평화그룹 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윤현숙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는 "현재 세계여성평화그룹은 UN에 특사를 파견했으며 대통령과 영부인, 외교부장관에게 평화 손 편지를 보내는 등 DPCW의 지지를 촉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3•14평화 손 편지 2차 운동을 펼치는 등 DPCW의 UN상정의 그날까지 37억의 여성과 하나로 평화의 행보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만희 HWPL 대표는 "쉬지 않고 (전세계를) 돌고 돈다. 30바퀴를 돌았지만 전쟁을 원하는 이 단 한 사람도 없었다. 저 하늘의 수천 수만의 별 가운데 유일한 생명이 있는 이 좋은 지구촌을 파괴해야겠는가! 이제는 더 이상 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면서 DPCW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사진=서울 송파구 롯데타워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3주년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이어 "독일의 선례를 보더라도 국가나 정치에 의한 통일이 아니었다. 국민에 의한 통일이었다"며 "평화는 개인이나 일국(一國)의 일이 아니며 지구촌 전체의 일이니 세계 모두가 세계평화의 해법 DCPW를 지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날 오전 롯데타워 호텔에서 HWPL 국제법제정 평화위원회는 전 세계 대학•교육기관 내 DPCW의 평화교육을 도입하기 위한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국내외 기자 100여 명이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DPCW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방향에 대한 언론브리핑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만희 HWPL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전 것(전쟁을 허용하는 국제법)이 온전했다면 새 것(DPCW)을 요구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제는 한반도 통일과 지구촌 전쟁종식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이룩하도록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해 누구를 막론하고 평화의 사자가 되자"고 주문했다.

▲ 사진=이만희 대표(왼쪽에서 네번째), 윤현숙 세계여성평화그룹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3주년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3주년을 맞은 DPCW는 2016년 3월14일 세계 최초로 공표됐다. DPCW는 전쟁의 원천적 차단을 골자로 하는 법안으로 국제법 전문가로 구성된 HWPL 국제법제정평화위원회를 통해 발표됐다. 1조 무력의 위협 및 무력 사용 금지로 시작해 자결권, 종교의 자유, 평화문화의 전파 등 전쟁 차단 및 분쟁해결과 평화문화 확산을 위한 10조 38항으로 이뤄졌으며, 평화 세계 구축을 위한 국가는 물론 시민의 참여를 강조하고 있다.

▲ 사진=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3주년 기념식'이 진행중이다.

이만희 HWPL 대표 연설 요지:
- 네 앞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전쟁과 평화 중에 어느 것이 좋습니까? 저는 지구촌을 얼마나 돌았는가? 3번? 30번을 돌았습니다.  한 사람도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모두가 평화를 원했습니다. 저는 평화를 이룰 답을 받고 지구촌을 돌면서 모든 것을 다 초월했습니다. 종교 인종 국경 모두 초월했던 것입니다. 누구를 만났는가?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답을 이룰 수 있는 그런 분들을 만났습니다. 전직 현직 대통령들 말입니다.  

그 다음 각국의 법원장들, 국회의장들, 대학총장들 만났습니다. 아무나 답한다고 해서 돼지는 것은 아니기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 다음 종교지도자 각 단체장들 언론보도진들 말입니다.

그렇게 만나서 전쟁 없는 평화세계 이루자고 약속하고 대한민국 서울에서 평화 만국회의를 열었던 것입니다. 천지를 불러 증거를 삼고, 그러고 국제법 제정할 것, 종교가 참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될 것, 모든 단체장들은 이를 촉구할 것을 하나님 앞에 세계 만민 앞에 약속을 했던 것입니다.

약속을 했으니 실행해야 합니다. 전 현직 대통령 대법원장 국회의장 HWPL 자문위원으로 추대했습니다. 힘이 있어야만 하지 않겠습니까? 종교지도자들 단체장들 언론보도진들 물어보세요. 홍보대사로 추대했습니다. 이만하면 일할 만 하지 않을까요? 저에게 일을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그 말을 믿고 뛰었던 것입니다. 소인배가 되어 벌벌 기고 할까 말까 하는 사람은 못 할 것입니다. 하려면 목숨을 걸고 한다는 용기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들어서 알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어떠한 나라입니까? 얼마나 수난 받았으면 우니라 국왕 또 일본 천황이라는 분, 김정은이라는 분 가수 아닙니까? 자기 왕이 다른 나라 왕에게 굴욕 당하는 모습 봤습니다. 나라가 이 꼴이어도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이 사람은 625때 최전방에 가 있었습니다.

전우들이 동족들을 죽여야 하는 것이 정치입니까? 왜 허리가 잘랐는 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왜 소련이 북한 앞세우고 탱크 내세웠을까요? 병을 알아야 고쳐야 약을 쓸 것 아닙니까? 우리나라 통일 위해서도 허리 자른 독일 포츠담 가고 동독 수상 2분 다 만났습니다. 해왔습니다.

앉아서 잘하니 못하니 욕이나 하고 헛소리 하는 사람 보다도 나라와 세계 위해서 뛰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독일이 통일되는 것이 정치 무력으로 된 것이 아니라 국민에 의해서 됐습니다. 북한이 군사력으로 한다고 통일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허리 자를 때 조항을 깨지 않고야 안 됩니다. 알아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그냥 세월만 보낼 것이 아니라 평화를 이뤄야 합니다.

지금 우리 금방 말을 들어서 일이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것입니다. 만에 하나 이상이 있어서는 안 되기에 이왕 지구촌 돌면서, 완벽하게 하면서 평화를 위해 전쟁 종식하면서 DPCW 10조 38항에 대해서 지금도 말하고 다닙니다. 우리 많은 사람들이 다 평화를 원합니다.

오늘 정말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이렇게 많이 왔습니다. 여기서만 하는 것 아닙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두 다 하나로 뭉치는 것은 학교도 어떻게 하는가? HWPL 아래서 평화학교로 뭉치고 있습니다.

어떤 나라는 이 사람을 현직 국회의원 만들어놓았습니다. 그거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을 해야 합니다. 어떤 일을 했는가? 평화의 일을 해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지구촌에 모든 학교가 고등학교가 말입니다. 대통령에게 손편지를 쓰고 있을 것입니다. 아마 너무 편지 많이 오면 한 장 한 장 보겠죠. 전직 대통령들께서는 현직 대통령들에게 다 DPCW 사인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런데 안 하면 되겠습니까? 안 하면 그 자손 국민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전쟁을 원하는 대통령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안 하겠습니까? DPCW 10조 38항이 안 되면 그것을 지적해야죠? 한다면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밤 하늘을 쳐다보세요. 얼마나 별 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명체가 있는 지구 같은 데는 아직 밝지 못하고 있습니다. 좋은 지구촌을 파괴해야 하겠습니까? 이제 전쟁 일어나면 옛날 소꿉장난 같은 전쟁이 아닙니다. 일어나고 뭐 할 수 없습니다. 두 번 다시 안 일어나도록 장치를 해야 합니다. 쉬지 않고 돌고 돕니다. 그러면 이 종교 세계는 어떻게 되고 있는가? 어떻게 해야만 하나가 되는가? 그러면 여러분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종교로 인한 전쟁이 전 세계 전쟁의 80%입니다.

남사고라 하는 예언가는 송구영신 호시절 불로불사 인영춘이라고 하는데요, 상제예언, 하나님의 예언은 이뤄지지만, 하늘의 약속한 경서는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책은 있으나마나라고 합니다. 이것이 종교의 부패성을 말했습니다.

종교로 인한 전쟁이 80%라는 말이나 비슷합니다. 자기 경서가 옳다 치더라도 모르고 뜻대로 하지 못하면 소용 없습니다. 종교가 한 자리에 앉아서 가지고 와서 경서비교 확인 작업을 해야 합니다.

경서가 하나가 됐을 때 종교가 하나됩니다. 종교 지도자가 스스로 확인하고 최고의 옳은 것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종교가 하나될 것입니다. 필리핀 민다나오 가서 한 말이 그 때 정부군 반군 싸우는 데 갔습니다. 이 사람들 전쟁하는 데 대학생 먼저 만났습니다. 평화 걷기 운동하고 양쪽 대표들을 청년들 있는 데 불렀습니다.

이들은 40년 간 싸워서 12만 명이 죽었어요. 당신들 하나님은 사람 죽이라 하더냐고 물었습니다. 왜 사람을 많이 죽였냐고 물었습니다. 당신들이 하늘의 뜻을 거역해서 사람을 죽였냐고 했습니다, 회개하고 분쟁 그만하고 평화 일을 함께하자고 했습니다. 세계 만민 앞에서 안 죽이자고 약속했습니다. 반군이라는 사람들이 낫을 가지고 왔어요. 평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의 가능성에 대해서 말입니다. 현재 진행되는 이 모든 것을 본다면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 바라만 보고 있겠습니까? 함께 역사할 것입니다. 이 평화 일은 누구 개인의 일이 아닙니다. 지구촌 모든 가족들의 일입니다. 우리 모두 다 평화 이루는 사자됩시다. 지금 우리 국제법 제정 하시는 분들도 오늘 앉아계시는데 이분들도 연락하는 것이나 일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아는 것이 있으면 협조해주시고 연락해주십시오. 빨리 끝냅시다. 하나돼서 이뤄갑시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이 사람은 유엔에다가 이것을 상정해서 투표에 붙이고자 합니다. 염려가 돼서 확실히 할 것입니다.

사무총장도 똑같은 사람일 것입니다. 대통령도 똑같이 생각할 것입니다. 대통령도 천년만년 안 할 것입니다. 죄인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오케이 사인해야 합니다. 이 지구촌에 70억 75억 사람들이 편지들이 대통령들에게 갈 것입니다. 그러지 말고 같은 마음으로 확실하고 안전하게 평화를 이뤄가자는 것입니다.

오늘 아주 먼 곳에서 오신 국제법 제정 위원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함께 오늘 함께 해주신 분들의 부탁, 그 약속의 말씀 받아서 앞으로 함께 이뤄가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