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순창장류축제 그 대단원의 막을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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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순창장류축제 그 대단원의 막을내리다.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10.10.2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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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순창장류축제 그 대단원의 막을내리다.

2010 문화관광 유명 축제로 선정된 제 5회 순창장류축제가 2010년 10월8일~10일 까지
3일간 열려 순창전통 고추장 민속마을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폐막 되었다.

주민과 관광객 등 총 15여만명이 찾은 이번축제는 순창군이 주최하여 6개 분야 45개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양한 체험활동은 제공하였다.

순창에서 생산된 재료를 활용한 장류와 향토 음식 전시회, 대상(주)에서 마련한 2천 10인분의 초대형 순창 고추장 비빔밥 만들기와 떡볶이 만들기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도전 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메주만들기'는
110m 최장 기록의 메주 만들기 기록을 달성하여 한국기록원의 인증서를 받아 세계기네스북에 등록신청을 하면 6개월의 심사를 거쳐 인증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강인형 순창군수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는 국내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순창을 알리고 지역주민과 순창을 방문한 관광객이 함께해 생산성 있는 산업형 축제로 변신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였다"고 전해 앞으로의 실용축제의 선두로 발돋움 하려는 포부를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