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뉘르부르크링서 제네시스 트랙 택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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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뉘르부르크링서 제네시스 트랙 택시 달린다
  • 김성숙
  • 승인 2024.06.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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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금)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 론칭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해 한계성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G70 3.3T를 서킷 주행에 적합하도록 고성능으로 튜닝
내달 영국 굿우드서 GV60 마그마 콘셉트·G80 EV 마그마 콘셉트 첫 주행 시연

 제네시스 브랜드는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Genesis Track Taxi Nordschleife)’ 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트랙 택시는 드라이빙 트랙에서 전문 드라이버(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차량에 일반 고객이 동승해 다양한 주행 조건과 극한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다..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는 차량 1대당 최대 3명의 승객이 함께 탑승 가능하며 승객은 20.8km에 달하는 뉘르부르크링 트랙을 약 8분에서 10분안에 고속 주행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는 제네시스가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를 담아 지난 3월 뉴욕에서 처음 공개한 ‘마그마 프로그램’의 일환 .

 제네시스는 G70 3.3T를 서킷 주행에 적합하도록 고성능으로 튜닝했으며 미쉐린의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Pilot Sport 4S를 장착해 트랙 택시로 운영함. G70 3.3T 트랙 택시는 고속 주행 중에도 탄탄한 차체를 기반으로 탁월한 주행 안정성은 물론 정밀한 핸들링과 역동적인 동력 전달이 가능함. 최고출력은 370ps, 최대토크 510Nm, 최고속도는 270km/h 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는 제네시스 고성능 모델을 제공하기 위한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얻을 고객 경험이 제네시스 성능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

 

獨뉘르부르크링서 제네시스 트랙 택시 달린다제네시스 브랜드는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Genesis Track Taxi Nordschleife)’ 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제네시스가 운영하는 G70 3.3T 트랙 택시.
獨뉘르부르크링서 제네시스 트랙 택시 달린다제네시스 브랜드는 21일(현지시간)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Genesis Track Taxi Nordschleife)’ 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제네시스가 운영하는 G70 3.3T 트랙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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