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원픽] 윤석렬 대통령부부 국빈 방문한 ‘투르크메니스탄’의 경제적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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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원픽] 윤석렬 대통령부부 국빈 방문한 ‘투르크메니스탄’의 경제적위치는?
  • 김성현기자
  • 승인 2024.06.11 2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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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TAPI 파이프라인 건설, 신공항. 고속도로 건설등
대규모 프로젝트 많아 한국기회
성장률 5,9% , 2022년 73억 달러 무역수지흑자
중국과 교역규모 가장 많아 의존도 높아
주요 수출 품목은 천연가스

11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투르크메니스탄 국빈방문으로 가스전 등 60억 달러 사업 수주를 위한 계약 및 MOU(양해각서)가 체결되는 등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고 환호한다.

일단  2022년도 투르크메니스탄 2022년도 1인당 GDP는 8,002 달러로 추산되는데 참고로 IMF의 투르크메니스탄 1인당 GDP는 2022년 12,380 달러, 2023년 12 930달러로 높히보고있다. 

또유엔(UN)은 투르크메니스탄 GDP 성장률을 2023년 6.2%, 2024년 및 2025년도 성장률을 각각 5.9% 및 6.0%로 높게 전망했다..

투르크메니스탄 국가통계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도 투르크메니스탄의 교역 규모는 220억 달러(수출 146억 달러, 수입 74억 달러)이며, 73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보이고 있다.

수출지역은 (단위 억 달러) : 중국(85), 이탈리아(18), 러시아(9.5), 아프가니스탄(6.1), 튀르키예(5.2), 우즈베키스탄(4.8), 아제르바이잔(3.2), 조지아(2.9), 이란(2.3) 등

수입은 (단위 억 달러) : 튀르키예(22.2), UAE(9.5), 중국(7.2), 카자흐스탄(3.1), 이란(2.3) 등이고 한국은 6.9백만 달러 수입국 에 속한다.

2023년도 투르크메니스탄의 교역 규모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다른 나라 발표 등에 따른 교역 규모 중 가장 큰 국가는 중국임(105.9억 달러, 수출: 96.3억 달러/수입약 9.6억 달러)

투르크메니스탄-중국 간 교역액(2023년)은 105.9억 달러(수출 96.3억 달러, 수입 9.6억 달러), 주요 수출 품목은 천연가스 다.

* 튀르키예 기업들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현재 21개 프로젝트(44억 달러 규모)를 진행 중이며, 7개2023년에 신규 프로젝트(32억불 규모)를 계약한 상태다.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간 교역액은 10.9억 달러(수출 9.2억 달러, 수입 1.7억 달러)로 2022년 9.3억 달러 대비 1.7억 달러 증가하며 투르크메니스탄은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교역국 6위로 집계된다.

2023년 투르크메니스탄-한국 간 교역액은 1700만불(수출 16.900만불, 수입 3000불) 이며,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 품목은 차량 및 차량 부품․의료용품․화장품 등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2024년도 안나맘메도프 건설산업부총리가 발표한 투르크메니스탄의 투자 프로젝트는 대규모여서 한국에게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

△TAPI 파이프라인 건설 △발칸 지역 신공항 건설 △1,574 MW급의 발전소 건설 △아시가바트- 투르크메나바트 고속도로 건설 △가라보가즈만 교량 건설 △알카닥市 2단계 건설 등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 등이 포함되어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시가바트 전경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시가바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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