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현대건설, 가정의 달 맞아 소외계층 위한 나눔활동 전개
상태바
[가정의달]현대건설, 가정의 달 맞아 소외계층 위한 나눔활동 전개
  • 이명옥
  • 승인 2024.05.12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대건설 본사 소재지 종로구에서 이웃 사랑 전하며 지역사회와 유대감 높여
종로구 거주 독거노인 초청 경로잔치 열고 참석자 450여 명에게 식사와 선물 제공

 현대건설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며 상생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건설은 종로구 거주 독거노인을 초청해 어버이날 맞이 경로잔치를 개최한데 이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과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가득 보양식 나눔행사’ 등 다양한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10년 차를 맞이한 ‘종로구 독거노인을 위한 경로잔치’는 명절 및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현대건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지난 3일(금) 종로구청과 종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종로구 연지동에 있는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종로구 거주 어르신 450명이 참석했으며, 현대건설 임직원 3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경로잔치 행사 준비부터 배식 봉사와 카네이션 및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지난 10일(금)에는 현대건설 노사 공동으로 가회동 주민센터가 주최하는 ‘2024 사랑가득 보양식 나눔행사’ 후원을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복지사각지대 주민 등 저소득 소외계층 150여 명에게 보양식을 대접하고 기념품을 선물했다.

‘현대건설, 종로구 경로잔치 봉사 현장 --​어버이날 맞이 경로잔치에서 현대건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현대건설, 종로구 경로잔치 봉사 현장 --​어버이날 맞이 경로잔치에서 현대건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2011년부터 본사 소재지인 종로구에서 가회동과 ‘1사 1동’ 협약을 맺고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매월 종로구 창신동, 숭인동 일대 저소득 가구에 식재료 및 건강식을 지원하는 ‘행복 플러스 사랑의 건강식 나눔’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난해 총 1,374세대에 사랑의 온기를 전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