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설특집 ] 하이트진로 "최고급 소주 '진로 1924 헤리티지' 선물세트로 설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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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설특집 ] 하이트진로 "최고급 소주 '진로 1924 헤리티지' 선물세트로 설 선물하세요.
  • 브라이언 홍
  • 승인 2023.01.1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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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업계와 식음료 업계가 설맞이 선물세트로 프리미엄과 가성비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최근 주류와 식음료 업계에서도 프리미엄·한정판 제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에 맞춘 제품이 주목된다.

먼저 하이트진로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증류소주와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였다.

‘진로 1924 헤리티지’는 하이트진로의 99년 역사를 담은 제품이다. 최고 품질의 임금님표 이천쌀만 100% 사용했다.

또 국내 최고 수준의 양조 기술력으로 최상의 맛을 구현했다. 일반적인 증류식 소주는 단일 증류 방식으로 제조한다. 반면 진로 1924 헤리티지는 2차례 더 증류해 총 3번의 증류를 거쳐 최고 순도의 정수만을 담아냈다. 매 증류과정에서 향이 강한 초기와 잡미가 강한 말미의 원액은 과감히 버리고 향이 깊은 중간층 원액만을 사용해 최고의 풍미를 살렸다. 30도의 알코올 도수가 느껴지지 않는 부드러운 목넘김과 깨끗한 향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의 대표 브랜드 ‘진로’의 이름을 내건 첫 프리미엄 와인 ‘진로 레드 와인(JINRO RED WINE)’도 설 선물로 추천된다. 하이트진로는 140여년 역사의 이탈리아 와이너리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와인을 들고 국내 와인시장에 도전한다.

하이트진로는 유수의 와인을 수입·유통해왔으나 직접 개발한 와인은 처음이다. 최근 유통업체들이 가성비 와인을 선보이는 것과 달리 프리미엄급 와인을 선택해 차별화했다. 이를 위해 시칠리아의 최고, 최대 와이너리로 손꼽히는 7대째 가족경영 와이너리인 ‘카를로 펠리그리노’와 함께 프리미엄급 와인을 공동 개발했다. ‘진로 레드 와인’은 시칠리아 와이너리와의 논의 끝에 친숙한 이미지의 두꺼비 캐릭터와 '진로’ 브랜드 이름을 적용했다.

실제 진로 레드 와인의 소비자 초기 반응이 매우 좋다.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해 라벨이 친근하고 눈에 띄며 정통 와인의 맛까지 느낄 수 있어 더욱 좋다는 평이다. 포도를 자연에서 말리듯이 늦게 수확하는 ‘선드라이 방식’을 적용해 풍부하고 진한 과일향과 긴 여운을 강조한 맛이 특징이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사진제공=하이트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