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3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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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3일 개장
  • 이명옥 기자
  • 승인 2022.12.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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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호텔 리모델링으로 더욱 쾌적한 스키여행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이 3일(토) 개장하며 22/23 동계 시즌을 시작한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개장 당일 오전 9시 설천베이스의 초급 코스인 스피츠 하단 슬로프를 오픈하며, 추후 제설작업을 통해 나머지 슬로프들도 빠른 시일 내에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스키장 개장일만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개장 당일 09시부터 22시까지 야간 스키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풍성한 개장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매년 스키장 개장일에 방문 고객들과 백설기를 함께 나눈다. 또한 처음으로 슬로프를 내려오는 고객들에게는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족호텔 지난 2019년도부터 현재까지 순차적으로 대대적 리모델링이 진행되어 왔다. 총 13개동 974실 중 전용객실을 제외한 11개동 803실의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더 쾌적한 환경 속에서의 스키 여행을 선사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많은 슬로프를 개방하여 고객들이 만족하며 안전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은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와 국내 최고 경사도(76%) 레이더스 슬로프를 포함하여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다. 초급자부터 고난이도의 상급자까지 실력에 맞게 즐길 수 있어 국내 최고의 스키장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