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국내 최초 탈리스커 팝업 스토어 ‘보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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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국내 최초 탈리스커 팝업 스토어 ‘보트하우스’ 오픈
  • 유정인 기자
  • 승인 2022.11.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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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태어난 피트 위스키와 함께 즐기는 거친 바다의 맛!”

 

디아지오코리아(대표 댄 해밀턴)의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탈리스커(Talisker)가 11월 10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고성 글라스하우스에서 ‘바다가 만든 위스키(Made by the sea)’를 콘셉트로 한 브랜드 첫 팝업 스토어 ‘보트하우스(Boat House)’를 선보인다. 탈리스커의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이기우가 보트하우스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대표 댄 해밀턴)의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탈리스커(Talisker)가 11월 10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고성 글라스하우스에서 ‘바다가 만든 위스키(Made by the sea)’를 콘셉트로 한 브랜드 첫 팝업 스토어 ‘보트하우스(Boat House)’를 선보인다. 탈리스커의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이기우가 보트하우스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대표 댄 해밀턴)의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탈리스커(Talisker)가 브랜드 팝업 스토어 ‘보트하우스(Boat House)’를 선보인다.

보트하우스는 탈리스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로, 11월 10일부터 17일까지 약 1주간 강원도 고성 천진해변 앞 글라스하우스 카페(Glass Haus Café)에서 ‘바다가 만든 위스키(Made by the sea)’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탈리스커 브랜드의 특색을 살린 스코틀랜드 본연의 모험적인 느낌과 거친 바다의 무드를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탈리스커 10년, 18년, 25년, D.E 등 브랜드의 모든 라인업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디스플레이 존, 캠프파이어 존, 테이스팅 존, 푸드트럭 존 총 4가지 공간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디스플레이 존은 탈리스커의 다양한 제품과 굿즈는 물론 브랜드의 히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영국 브랜드 건지울른스(Guernsey Woollens)와 캠핑 전문 브랜드 디얼스(The Earth)와의 컬레버레이션을 제품을 한정 판매한다.

이외에도 바다 내음이 풍기는 캠프파이어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캠프파이어 존, 탈리스커의 바다 향이 담긴 니트와 시그니처 하이볼까지 경험할 수 있는 테이스팅 존, 프리미엄 씨푸드 레스토랑 ‘펄쉘(Pearl Shell)’과의 협업을 통해 푸드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는 푸드트럭 존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탈리스커는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강원도 고성의 바다 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가능한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 캠페인에 동참하고, 팝업 스토어 방문객 한정으로 바다를 위한 플로깅 키트를 증정한다.

팝업 스토어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는 탈리스커 굿즈 키트(에코백, 수건, 와펜)와 탈리스커 위스키 4종 시음 기회도 제공한다.

탈리스커 브랜드 최용식 매니저는 “탈리스커 브랜드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브랜드 가치와 감성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전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바다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보트하우스에서 탈리스커의 다양하고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스키의 샴페인이라고도 불리는 탈리스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싱글몰트 위스키 중 하나다. 스코틀랜드 북부 스카이 섬의 유일한 증류소에서 생산되며, 아일레이와 스페이사이드의 풍미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스모키와 과일 향, 달콤하면서도 강렬한 맛의 밸런스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