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카리한센 오빈 주한노르웨이 대사관 신임대사내정자 "노르웨이 연어는 맛있고 안전한 것을 요구하는 한국인의 기준에 맞게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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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카리한센 오빈 주한노르웨이 대사관 신임대사내정자 "노르웨이 연어는 맛있고 안전한 것을 요구하는 한국인의 기준에 맞게관리"
  • 윤경숙 선임기자
  • 승인 2022.09.2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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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KOTE 인사점 에서 열린 '#노르웨이연어는언제나 옳다' 팝업 켐페인에 참석

 안네카리한센 오빈 주한노르웨이 대사관 신임대사 내정자는"노르웨이연어는 150국가에 수산품을 제공하는데 그중 한국은 연어 수출국중 2021년기준 11윌차지하는 주요국가다 "라고 밝히며  연어는 맛있고 안전한것을 요구하는 한국인의 기준에 맞게 강력한 규제와 관리등을 기반으로한다"고 강조했다.

오빈 주한노르웨이 대사관 신임대사 내정자는 28일 KOTE 인사점 에서열린 '#노르웨이연어는언제나 옳다' 는 팝업 켐페인에 참석해 노르웨이 연어에 대해 설명했다. 
 
노르웨이 통상산업수산부 산하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Norwegian Seafood Council, 이하 NSC)는 국내 소비자와 노르웨이 연어와의 접점을 높이고 원산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Norwegian Salmon is Always Right)’ 캠페인을 20일부터 진행한다 .

안네카리한센 오빈 주한노르웨이 대사관 신임대사 내정자가 28일  KOTE 인사점에서열린 '#노르웨이연어는언제나 옳다'는 팝업 켐페인에  참석 노르웨이 연어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안네카리한센 오빈 주한노르웨이 대사관 신임대사 내정자가 28일 KOTE 인사점에서열린 '#노르웨이연어는언제나 옳다'는 팝업 켐페인에  참석 노르웨이 연어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