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살루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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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살루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출시
  • 유정열
  • 승인 2022.01.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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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콜라보레이션 제품
‘엣지 오브 뷰티’ 팝업 전시회 …15일까지 청담 분더샵
영국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의 경이로움과 진귀함을 의미하는 블루 로즈와 로얄살루트의 탄생지인 스코틀랜드를 상징하는 엉겅퀴 패턴이 새겨진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영국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의 경이로움과 진귀함을 의미하는 블루 로즈와 로얄살루트의 탄생지인 스코틀랜드를 상징하는 엉겅퀴 패턴이 새겨진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프레스티지 위스키 ‘로얄살루트’와 영국의 아이코닉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 등 영국을 대표하는 두 아이콘의 예술적인 만남으로 탄생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Royal Salute 21YO Richard Quinn Edition)’을 출시한다. 

로얄살루트와 협업한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은‘2018 영국 디자인 어워드’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직접 상을 수여받은 디자이너라는 점에서  1953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에 헌정되며 탄생한 로얄살루트의 스토리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리차드 퀸의 블루 로즈 플라워 패턴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을 소개하고 있다.
리차드 퀸의 블루 로즈 플라워 패턴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을 소개하고 있다.

 

그결과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의 패키지 디자인에도 로얄살루트와 리차드 퀸이 공유하는 상징성과 예술성을 담았다.

패션 컬렉션에 플라워 패턴을 자주 사용하는 리차드 퀸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경이로움과 진귀함을 의미하는 블루 로즈와 로얄살루트의 탄생지인 스코틀랜드를 상징하는 엉겅퀴 패턴을 고안해 냈다. 

리차드 퀸은 이 패턴을 세 벌의 드레스와 로얄살루트의 아이코닉한 보틀에 수놓으며 초현실적이고 대담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로얄살루트와 협업한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이 개최했던 패션쇼를 소개하고 있다.
로얄살루트와 협업한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이 개최했던 패션쇼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에디션의 블렌딩 역시 대담하게 탄생됐다. 로얄살루트의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은 리차드 퀸의 강렬하고 생동감 넘치는 플라워 패턴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사라진 증류소(Lost distillery)’인 캐퍼도닉(Caperdonich)과 임페리얼 덤바톤(Imperial Dumbarton) 등에서 나온 다양한 싱글몰트와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해 유니크한 풍미를 완성했다.

청담 분더샵에서 ‘엣지 오브 뷰티’ 팝업 전시회를 통해  로얄살루트의 결과물인 리차드 퀸 에디션이 탄생하기까지의 전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
청담 분더샵에서 ‘엣지 오브 뷰티’ 팝업 전시회를 통해 로얄살루트의 결과물인 리차드 퀸 에디션이 탄생하기까지의 전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

 

사과와 복숭아의 과일 맛에 초콜릿과 생강의 풍부한 맛이 우아한 조화를 이루며, 입 안에 오래 머무는 플로럴 향이 길고 부드러운 피니시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로얄살루트는 이번 에디션을 출시하면서 ‘엣지 오브 뷰티’ 캠페인을 공개하고 아이코닉한 두 브랜드가 선사하는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의 세계로 소비자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먼저 이번 에디션의 콘셉트를 디지털 광고를 통해 공개하고, 이어 소비자들이 혁신적인 콜라보레이션 과정을 직접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엣지 오브 뷰티’ 팝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청담 분더샵에 전시된 다양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청담 분더샵에 전시된 다양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전시회는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청담 분더샵에서 진행되며 총 4개의 존을 선보인다. 각 존에서는 ▲로얄살루트의 전 라인업을 비롯해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결과물인 리차드 퀸 에디션이 탄생하기까지의 여정, ▲리차드 퀸의 강렬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 세계를 담은 컬렉션 ▲ 로얄살루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특별한 세 벌의 드레스 등 다양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을 원칙으로 정부 방역 지침을 준수해 운영된다.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을 담당하는 김경연 전무는 “로얄살루트는 세계적인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영국 왕실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이고 컬러풀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예술적인 에디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나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트렌드 세터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영국의 두 아이콘이 만나 탄생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은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과 함께 유니크하고 아름다운 풍미를 선사하며 프레스티지 위스키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차드 퀸은 대담하고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글로벌 셀럽은 물론 국내 패션 피플에게 사랑받고 있는 디자이너이다. 세계적인 패션 스쿨인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졸업한 리차드 퀸은 H&M 디자인상 수상 및 영국패션협회의 신인 디자이너 발굴 육성 프로그램 선정 등 빛나는 이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영국 패션 산업을 국제적으로 알리기 위해 신설한 ‘퀸 엘리자베스 2세 어워드 영국 디자인상’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그에게 직접 수여하기도 했다.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은 1월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700ml 기준 30만원대(대형할인매장 기준)이다. 판매처는 백화점, 대형할인매장, 주류전문점이다. 소비자 가격은 판매점마다 상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