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위스키 ,주지훈, 민호 새모델 선정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캠페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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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위스키 ,주지훈, 민호 새모델 선정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캠페인 론칭
  • 유정열
  • 승인 2022.01.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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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모던 클래식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Ballantine’s)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주지훈, 민호를 동반 선정하고,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을 통해 국내 위스키 리딩 브랜드로 그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을 밝혔다. 

발렌타인_글로벌 캠페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론칭_기자간담회 에  참석하고 있는 주진호( 왼쪽)와 민호
발렌타인_글로벌 캠페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론칭_기자간담회 에 참석하고 있는 주진호( 왼쪽)와 민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오늘 12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내 킹스베케이션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 수입 위스키 시장의 성장과 그 배경, 그리고 그 성장의 중심인 발렌타인의 활동들에 대해 소개했다.

김경연 전무는 “2022년 발렌타인의 주요 마케팅 전략으로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주지훈과 민호를 동반 선정, 글로벌 캠페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을 론칭하며, 실제 절친한 친구 관계인 주지훈, 민호와 함께 모던 클래식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발렌타인의 글로벌 캠페인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Time Well Spent)’ 
주지훈과 민호가 출연한 이번 발렌타인의 새로운 캠페인 영상에서는  절친인 친구들의 각자의 ‘꿈, 동경하는 것, 앞으로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의미를 더해 앞으로 다가올 시간과 꿈에 대한 가치를 보여준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김경연 전무는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의 성장은 무엇 보다 ‘시간의 주는 가치에 대해 소비자들의 인식이 견인하고 있다 ”며새롭게 선정된 브랜드 앰버서더 주지훈, 민호와 함께 의미 있는 콘텐츠로 소비자들에게 영감을 주며,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다양한 세대에게 다가가면서 브랜드 고유의 프리미엄하고 모던한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지훈, 민호가 함께 한 발렌타인의 2022년 글로벌 캠페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 캠페인 영상은 발렌타인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