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대구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11월 분양 예정
상태바
중흥건설, 대구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11월 분양 예정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21.11.05 12: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흥건설이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서 달자0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를 11월 중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동 819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29층 7개동, 전용 59·84·103㎡ 총 454세대 규모로 이 중 270세대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대구지하철 2호선이 도보권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편의성을 자랑한다. 초·중·고교 모든 학군이 가깝게 자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도 가능하다. 

또 두류공원을 중심으로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춰 쾌적한 주거환경이 돋보인다.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과 서대구 역세권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도 예고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교통과 교육, 생활, 개발호재까지 모두 갖춘 대구 달서구 새 아파트!중흥건설이 선보이는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더블역세권을 중심으로 우수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도보권에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이 자리한다. 이에 대구 주요 도심인 범어와 수성구청, 죽전 등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반고개역에서 두 정거장만 지나면 환승역인 반월당역이 위치해 1호선 이용도 수월하다.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단지는 반경 약 500m내에 내당초등학교를 비롯해 구남중학교, 대구보건고등학교 등 초·중·고교 모든 학군이 위치해 있다.

풍부한 녹지공간에 따른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도 주목된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대형공원인 ‘두류공원’이 인근에 자리한다.  

이미 형성돼 있는 생활인프라도 풍성하다.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등 대형쇼핑시설이 인접하고 서문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상업시설도 밀집해 있다. 단지 주변에 다수의 생활편의시설들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주거편의성이 뛰어나다.

개발호재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단지 인근에는 대구시청 신청사가 오는 2026년 이전할 예정이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중흥건설 관계자는 “더블 역세권을 갖춘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미래가치를 눈여겨본 수요자들이 많다”며 “중흥건설의 풍부한 시공 노하우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살려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단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145길에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