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대표 향토 기업 투 트랙(Two track) 탐방 - jc 글로벌 유통 전문성을 담아 환경을 챙긴 원진에코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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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대표 향토 기업 투 트랙(Two track) 탐방 - jc 글로벌 유통 전문성을 담아 환경을 챙긴 원진에코텍
  •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편집부국장, 김명근 편집부장
  • 승인 2021.07.1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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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글로벌 김경래 대표 인터뷰

JC 글로벌(원진에코텍 유통전문판매사) 김경래 대표는 오래전부터 대한민국 아리랑 정신을 전북의 무주아리랑을 주제로 노래도 제작한 가슴 뜨거운 전라북도의 아들이다.
“환경에서도 가장 중요한 음식물(유기성) 처리를 미생물에 의한 분해 소멸 시스템으로 악취와 폐기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전라북도를 넘어 세계의 음식물 소멸을 책임질 용의가 있습니다” 라고 뜻을 밝힌 원진에코텍 윤기식 대표는 환경 사업으로 일생을 걸고 묵묵히 기술 연구·개발하는 환경 지킴이를 자처한 진정한 엔지니어이다.
JC 글로벌 김경래 대표는 “우리 경제가 흔들리지 않는 뿌리가 되려면 단단하고 강한 벤처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수많은 기술력 확보와 특허권을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하게 말한다.

(좌)원진에코텍 윤기식 대표 (우) JC글로벌 김경래 대표. 인터뷰 중 전라북도 산업단지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는 김경래 대표
(좌)원진에코텍 윤기식 대표 (우) JC글로벌 김경래 대표. 인터뷰 중 전라북도 산업단지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는 김경래 대표

완벽을 추구하는 음식물 소멸기 회사 원진에코텍은

원진에코텍은 2012년도부터 유기성폐기물 소멸기 개발을 시작해 연구진의 노력과 기술개발을 바탕으로 냄새 없는 완전탈취 제품(DAO 100)을 2017년 개발 완료했다. 음식물 찌꺼기를 잔존물 2% 이내로 소멸시키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특히 폐가축(돼지, 닭, 오리의 사체 가죽)도 20시간 이내에 털 하나 남지 않고 완전 소멸시키는 기술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제품의 품질을 고객으로부터 평가받기 위해 2017년부터 유명 호텔 등을 비롯해 식당·대형 마트 등에 설치·시행한 결과 악취로 인한 단 한 번의 민원발생도 없었으며, 최근 설치·시연한 제주도 동부축산(2만 마리 돼지 사육)에서는 폐사돈과 돈분 1t을 완전 분해한 결과를 확인했다.

JC글로벌 김경래 대표 업무 모습
JC글로벌 김경래 대표 업무 모습

미생물에 의한 분해·소멸 시스템 DAO 100은 2018년 음식물 처리기용 탈취장치로 특허등록(제10-1896244) 및 Kt1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복합악취 시험성적과 함수율 시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음식물 소멸기임은 틀림없다.
원진에코텍 윤 대표는 “악취, 침출수, 소음 등을 완전 개선한 음식물 소멸기를 개발하기 위해 무수히 노력”했다고 말한다.

(좌) 성정욱 부국장 (우) 앞쪽부터 김경래 대표와 윤기식 대표, 사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를 설명하고 있는 김 대표와 윤 대표
(좌) 성정욱 부국장 (우) 앞쪽부터 김경래 대표와 윤기식 대표, 사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를 설명하고 있는 김 대표와 윤 대표

음식물 소멸기 다오(DAO 100)의 핵심기술은

첫째,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기의 핵심은 “복합악취 탈취장치”
둘째, 복합악취제거(탈취)를 위한 필터링 기능
셋째, 탈취기 폐열을 재활용하여 효율성 극대화
넷째, 높은 내구성으로 유지보수 비용이 적음
다섯째, 배기 및 배수공사의 불필요로 인해 설치장소에 대한 제약이 적음

원진에코텍 유통전문판매사 JC글로벌 임직원. (좌부터)박성수 전남지사장, 김경래 대표, 고선영 본부장, 관리 과장
원진에코텍 유통전문판매사 JC글로벌 임직원. (좌부터)박성수 전남지사장, 김경래 대표, 고선영 본부장, 관리 과장

탈취 및 살균시스템 기능 탑재

1. 40~60도의 소화조 내부 온도와 균주의 활동으로 병원균 1차 살균
2. 바이오 필터로 악취요소 1차 흡착
3. 암모니아, 오존, 가스 등 중화 분해
4. 산화 촉매 방식으로 3차 악취 요소 제거(130~160도 멸균)
이에 윤기식 대표는 “살균과 멸균을 함으로써 세균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말한다.

음식물 소멸기 최대형(최대 5톤 소멸)
음식물 소멸기 최대형(최대 5톤 소멸)

환경을 지키는 사업을 하자고 마음먹고

원진에코텍 윤기식 대표는 2012년부터 부쩍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무(無)에서 유(有)를 만든다는 도전정신으로 많은 시간과 사비를 투자하면서 2016년말부터 악취 제로와 탈취기능 그리고 유기물 폐기물, 폐가축, 폐가돈을 처리하는 소멸기 연구를 지속하다 마침내 2020년도에 상용화를 시작했다.
윤 대표는 “제가 개발한 ‘다오 100’은 세계 어느 나라의 내놓아도 손색이 없습니다. 악취는 99.99% 없고, 특허 2개를 확보한 대한민국 대표 음식물 소멸기입니다. 기존 음식물 처리기들은 단순 ‘액상소멸방식’으로 불법의 경계(境界)에 있습니다”라고 말이다.

음식물 처리과정 후 추출물 소량만 남은 상태
음식물 처리과정 후 추출물 소량만 남은 상태

원진에코텍은 최대 5톤을 소멸시키는 대형 소멸기도 상용화하여 축산농가와 대형 식당, 단체 급식소에서 놀라운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인체에 직접적 피해를 주는 암모니아, 황화수소를 탈취 분해해서 악취를 완전히 없앤 기술이 정말이지 획기적인 것이다. 미세한 수증기만 배출함으로 음식물 소멸기의 가장 문제점이였던 악취 문제를 해결한 것이 가장 핵심 기술로 판단 된다.
한 예로 제주도는 맑고 깨끗한 지하수가 유명한 곳이기에 유기 폐기물의 침출수를 확실히 잡아야 되는 시급함을 원진에코텍 음식물 소멸기로 잡겠다는 복안이다.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부국장은 음식물 소멸기 배출구에서 악취가 나는지 확인하는 모습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부국장은 음식물 소멸기 배출구에서 악취가 나는지 확인하는 모습

이런 중요한 환경 산업에 대한 정부 적극 지원책을 마련해야

윤 대표는 “환경 산업은 더 이상 미룰 문제가 아니고, 적극적인 정부정책이 뒷받침 되야 됩니다. 저희 5톤을 소멸하는 장비대가 6억 정도이고 15년정도 장비 연한을 갖추고 있기에 1일 5톤(톤당 약 20만원)을 처리한다면 100만원이고 한달에 3천만원(전기료·인건비·유지비포함)이면 연간 3억으로 2년이면 장비대를 뽑습니다. 경제성도 충분 한거죠”라고 말한다.
우리나라에 대략 50여 개 음식물 처리기 업체에서 10여 개 업체 정도가 음식물 소멸기 제조 업체로 등록되어 있다고 한다. 그 중 원진에코텍 음식물 소멸기는 1년 이상 테스트를 거쳐 특허와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은 음식물 소멸기이다.

원진에코텍이 개발한 음식물 소멸기 ‘다오100’
원진에코텍이 개발한 음식물 소멸기 ‘다오100’

윤 대표는 “환경은 공익이 최우선시 되야 된다고 봅니다. 예산을 정립할 때 보여주기식 행정으로 정말 필요한 곳에 지원이 되지 않는다면 예산 낭비는 물론이고 환경을 돈으로 처리하겠다는 비상식이 반복되는 꼴 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환경은 절대로 돈으로 연관 되어서는 안됩니다. 환경 개선이 제일 중요한 가치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오로지 환경만을 생각해 환경 지킴이를 자처하는 원진에코텍 윤기식 대표 인터뷰 모습.
오로지 환경만을 생각해 환경 지킴이를 자처하는 원진에코텍 윤기식 대표 인터뷰 모습.

힘들고 어려운 길을 자처해서 가는 사람들의 특징은 언제나 한결같이 자기만의 가치와 철학을 밀고 나가는 영웅적 심리가 높은 이들이다.
윤 대표는 “앞으로 더욱 기술·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내외 저희 장비가 필요한 곳에 구석구석 설치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K-음식물 소멸기라는 타이틀을 거머 쥐는게 목표”라고 웃으며 말했다.

(가운데) 원진에코텍 윤기식 대표와 (좌) JC글로벌 김경래 대표,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부국장은 환경과 사람 그리고 기술적인 문제와 대안에 대해 심도있게 인터뷰를 진행했다.
(가운데) 원진에코텍 윤기식 대표와 (좌) JC글로벌 김경래 대표,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부국장은 환경과 사람 그리고 기술적인 문제와 대안에 대해 심도있게 인터뷰를 진행했다.

원진에코텍 음식물 소멸기 유통전문판매사인 JC글로벌은

JC글로벌 유통전문회사는 전라북도 예하기관(JBTP)인 테크노파크내 테크노빌 B동 벤처 육성 총괄 사무실에 위치해 있다. 벤처 기업들을 연대해주는 사업을 주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JC글로벌 김경래 대표는 “제가 자라고 생활하는 전라북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민하던 중 벤처 기업들의 자생력이 미흡한 부분을 파악하고 이런 분들을 연대해 주고 서로 힘을 합해 벤처 기업이 지역 경제를 살리고 나아가 국가 경제의 한 주춧돌로 키워보겠다는 목표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벤처 기업 발굴·육성을 적극적으로 해야되는 정부행정기관들의 수동적인 태도로 많은 벤처 기업들이 사장(死藏)되는 현실이 안타깝다.
포스트 코로나 시기는 융합적 사고(思考)가 중요한 덕목이 되었다. 김 대표는 “저희가 사명감을 갖고 전라북도내에 벤처 기업을 하나로 묶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북 테크노파크 전경
전북 테크노파크 전경

‘티타늄 천연 합성 이온액’을 발견하다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지금도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시기에 살고 있다.
우리가 가장 밀접하게 사용해야되는 마스크와 손 소독제의 안전성을 어떻게 확보해야 되는가의 의문점으로 시작된 연구·개발은 획기적 물질인 ‘티타늄 천연 합성 이온액’을 발견하게 된다.
김 대표는 “저품질인 중국산 마스크와 알코올이 주성분인 손 소독제를 장기적으로 사용 하다보면 피부 트러블과 알코올 성분 피부 침투로 눈이 침침해지는 부작용을 초래 합니다. 저는 2003년도부터 신소재 천연 물질에 관심을 갖고 찾기 시작했어요. 초기에 시각장애인이 이신 지인분과 서울대 화학과 교수이신 김관우 소장님이 저를 많이 도와 주셨습니다. 기초적인 데이터와 연구 노하우를 가지게 되었고 천연합성물질 이온화를 거쳐 식용 금속 이온화를 성공하게 되었죠”라고 말했다.
우리가 알고있는 은(Silver), 구리(Copper)는 식용 금속 이온화를 할 수 없는 물질이다.

(좌부터) 고선영 본부장, JC글로벌 전라남도 지사장 박성수, JC글로벌 김경래 대표 그리고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부국장
(좌부터) 고선영 본부장, JC글로벌 전라남도 지사장 박성수, JC글로벌 김경래 대표 그리고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부국장

티타늄 천연 합성 이온액은

나쁜 세균(슈퍼박테리아), 바이러스 판도라 상자가 열린 상황에서 질병과 생명을 지켜야 되는 상황에서 티타늄 천연 합성 이온액 상용화가 반갑다.
티타늄 합성 이온액은 2021년 2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에스앤케이 연구센터’, ‘바이오테카’, ‘SGS’, ‘KOTITI’기관에서 시험성적서를 발급 받았다.
시험 항목은 급성경구독성테스트·사람유래 세포 독성 평가 시험·살균테스트(10초/5분/60분이내)·항균지속테스트(7일)·항균테스트(부직포)·항균테스트(장갑)·항균테스트(직물)·소취테스트(직물)에서 독성없음과 99.9% 결과를 얻었다.
특히 주목해야할 것은 ‘10초 이내 살균력 시험’에서 슈퍼박테리아(MRSA)를 포함한 5종(슈퍼박테리아·황색포도상구균·대장균·녹농균·폐렴간균)의 박테리아에 대하여 모두 10초 이내에 99.9%의 살균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김 대표는 “JC글로벌 회사는 벤처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기업이지만 ‘티타늄 천연 합성 이온액’ 물질 상용화 계기로 전문 제조·생산 분야도 뛰어들었습니다. 티타늄 이온액을 분무기로 뿌리면 대략 7~10일까지 살균 효과가 지속 됩니다. 심지어 사멸까지 될 겁니다. 마스크와 의류 제조시 티타늄 이온액을 직물이나 부직포에 염색하면 뛰어난 살균 작용을 합니다. 이번에 저희가 ‘티온(TION) 티타늄 마스크’를 제조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좌부터) JC글로벌 김경래 대표, 고선영 본부장,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부국장, 김명근 편집부장
(좌부터) JC글로벌 김경래 대표, 고선영 본부장,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부국장, 김명근 편집부장

JC GLOBAL ‘TION TITANIUMION MASK’

JC글로벌 김경래 대표가 개발한 ‘티온 티타늄 마스크’는 인체공학적 입체마스크 디자인을 적용하고 부드러운 소재로 귀가 편안하다. 소재의 탄성과 장력으로 오랜 기간 사용 하는데 무리가 없다. 인장강도, 투습도, 자외선차단 등 기능도 충분하다.
JC글로벌 고선영 본부장은 “제가 전주대학교 경영학과 강의를 할 때 강조하는 부분이 있어요. 라이브 커머스 논문에서도 밝혔지만 광고와 마케팅에서 과대하게 포장한 광고와 마케팅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옵니다. 먼저 본질(제품)이 충실해야 빛을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오기전부터 중금속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지요. 이런 부분은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저희 ‘티온 티타늄 마스크’는 일회용 마스크와는 달리 일주일 이상을 착용해도 괜찮고 손빨래해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성도 있죠. 정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행정력을 집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 좋은 제품을 발굴해서 대중화에 앞장서야 된다”고 말했다.
고 본부장은 “티타늄 이온 마스크 안전성은 검증 됐습니다. KC안전요건 테스트·아릴아민 함유량 테스트·포름알데히드 함유량 테스트·ph측정 테스트·성인, 유아 공통 안전기준 테스트·유해원소용출 테스트:안티모니(sb), 비소(As), 바륨(Ba), 크로뮴(Cr), 수은(Hg), 셀레늄(Se), 납(Pb) 함유량 테스트·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총 함유량 테스트·항균 테스트·자외선 차단율 테스트(UV-A, UV-B)·소취율 등 무수히 많은 테스트 항목에서 적정과 안전으로 검증 받았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좌) 성정욱 부국장과 김경래 대표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살균과 사멸까지 된다는 ‘티온 티타늄 마스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좌) 성정욱 부국장과 김경래 대표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살균과 사멸까지 된다는 ‘티온 티타늄 마스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UN과 협력하여 방역에 취약한 나라들까지

김 대표는 “우리나라 먹거리를 비중있게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 이후도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으로 오는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들이 앞으로는 먹거리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거라 보여 집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전 세계를 선도할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특히, 전라북도민들의 의병 정신은 놀라울 정도로 높습니다. 좋은 뜻을 세우면 남녀노소 단합력이 대단한 민족입니다. 전 세계 많은 해로운 물질들을 대비해 천연 성분을 발굴·육성하여 차세대 먹거리 대형 산업화를 키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0년 미국 CSE 전자부품박람회에서 전라북도 벤처 기업 ‘세이프웨어: IOT 기반 안전 보호복 기업’이 ICT 혁신 제품으로 선정되어 2019년 신남방 정책 사절단으로 합류하게 한 장본인도 JC글로벌 김경래 대표이다.
김 대표는 “저희 회사는 UN과도 긴밀히 협력할 계획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하고 있는 행위들은 나와 너 그리고 우리라는 울타리를 만들어 안전하고 살기좋은 세상을 추구 하기 때문이죠”라고 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깨끗하게 보존하고 세대와 세대가 한데 어우러져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밝은 세상을 추구하여 다음 세대들에게 아름다운 환경과 살기좋은 사회와 국가 더 나아가 전 세계를 건설하는데 우리는 나아간다” 대한민국 어느 시민단체(NGO)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