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가나탄 주한 인도대사 희귀 불상 경남 통도사에 기증
상태바
랑가나탄 주한 인도대사 희귀 불상 경남 통도사에 기증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21.05.20 15: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19일 ‘베삭’ 축제날 기념

 다음 기사는 주한인도대사관이 지령 36년의 코리아포스트 미디어에 발행하도록 제공되었다.--편집국

 인도문화교류위원회가 한국에 불상을 기증함에 따라 주한인도대사관은 통도사 관계자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였다. 2021년 4월 30일에 주한인도대사관에서 불상 이운식을 거쳐 5월 16일에는 통도사에서 봉불식이 있었으며, 부처님 오신 날이기도 한 19일에는 우리 국민들에게 불상을 바치는 봉헌식이 진행되었다.

‘스리프리야 랑가나탄’ 주한 인도대사와 현문 통도사 주지승(촤측에서 6번째와 7번째)가 여한구 청와대 신남방·신북방비서관(좌측에서 8번째) 와 기타 참석자 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회의원 박성준 의원, 정필모 의원, 최종윤 의원 외 예술, 문화, 학계에서 여러 귀빈들이 참석하였다.
‘스리프리야 랑가나탄’ 주한 인도대사와 현문 통도사 주지승(촤측에서 6번째와 7번째)가 여한구 청와대 신남방·신북방비서관(좌측에서 8번째) 와 기타 참석자 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회의원 박성준 의원, 정필모 의원, 최종윤 의원 외 예술, 문화, 학계에서 여러 귀빈들이 참석하였다.

 불상은 4월 30일 주한 인도대사관 인도문화원(SVCC)에서 열린 이운식을 거쳐 스리프리야 랑가나탄 주한 인도대사에게서 통도사 현문 주지스님에게로 이운되었다. 5월 16일에는 통도사에서 봉불식이 있었다. 행사에 참석한 랑가나탄 인도 대사는 불교가 수세기동안 한•인도 관계 및 인적 교류 증진에 구심점 역할을 했음을 강조하였다. 디네쉬 파트나크 인도문화교류위원회 국장은 축사를 통해 ‘통도사는 부처님의 가르침 및 불교의 선한 영향력과 힘을 전세계에 전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추가 자세한 내용 및 영문 기사: www.korea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