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온리 먼데이’ 진행 …“18일 정상 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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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온리 먼데이’ 진행 …“18일 정상 영업 "
  • 황명환기자
  • 승인 2015.05.1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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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별 최대 80% 할인 행사

[코리아포스트=황명환기자] 현대백화점이 18일에 전국 13개 점포에서 정상 영업을 한다.
현대백화점은 동업계 휴점일인 18일에 고객들의 쇼핑 편의와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점포별로 ‘온리 먼데이(ONLY MONDA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5월 사은행사(5/1~10) 기간이 연중 고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시기로 판매 및 협력사원들에게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다음날을 정기 휴무일로 정했다”며, “동업계가 18일을 정기 휴무일로 잡음에 따라 단독으로 영업을 하게 돼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우선 무역센터점은 18일부터 ‘유명 수입의류·잡화 브랜드 S/S 특별전’을 열어, 최대 80%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질샌더·멀버리·라꼴렉시옹·소니아리키엘·눌 등 총 15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디자이너 브랜드 김영주 창립 30주년을 맞아 단독으로 고객 초대전을 진행한다. 지난 시즌 재킷을 30만원에 균일가로 판매하며 올 시즌 재킷·원피스·블라우스 상품도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줄서기 아이템 행사를 열어 선착순 30명 대상으로 블라우스·베스트를 50,000원에 특가로 판매한다.
 
 압구정본점은 식품관에서 인기 신선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한우(1등급 채끝로스 스테이크/우둔장조림,사태국거리 각 100g)·양식전복(대/100g) 등을 당일 판매가의 20% 할인판매하며, 친환경 수박(1통)·친환경 토마토(2kg)·감자(2kg) 등을 당일 판매가의 3,000원 할인 판매한다.
 
또한, ‘인기 와인 특가전’도 함께 열어, 신동와인 로즈마운트 오 15,000원(정상가 54,000원), 까브드뱅 수아토카누리아 클라베롤 그랑리제르바 58,000원(정상가 92,000원), 나라와인 델라모페브륏 96,000원(정상가 160,000원) 등 최대 70%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 밖에도 목동점에서는 ‘온리 먼데이 영캐주얼&아웃도어’ 특가 아이템 행사를 열어, 밀레 티셔츠 49,000원, 라푸카 티셔츠 28,000원, 엠폴햄 티셔츠와 반바지 9,000원~10,000원에 선보인다.

권태진 현대백화점 마케팅팀장은 “현대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영업 전략을 통해 고객들의 소비 심리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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