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브루노말리 신세계 센텀시티점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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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브루노말리 신세계 센텀시티점 팝업스토어 오픈
  • 윤경숙 기자
  • 승인 2015.01.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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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윤경숙기자] 금강제화에서 전개하는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가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에서 2월 1일까지 운영되며, 브루노말리가 제작지원에 참여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속 주인공들을 통해 선보인 다양한 제품들과 박신혜가 착용해 일명 ‘피노키오 가방’으로 인기를 모은 베스트셀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브루노말리는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고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25일 브루노말리 팝업스토어에서 뮤즈 ‘박신혜’ 사인회를 실시한다.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당일 행사 참여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박신혜 친필 사인이 들어간 ‘피노키오 가방’을 증정한다.

또한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일부 품목 제외 10% 할인 및 브루노말리 신규 회원 가입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40만원 이상 구매한 선착순 50명의 고객에게는 영화초대권을 선물한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드라마 ‘피노키오’의 인기에 힘입어 브루노말리도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박신혜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