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힐튼호텔 오랑제리 뷔페식당에서는 콜라, 환타, 사이다가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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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힐튼호텔 오랑제리 뷔페식당에서는 콜라, 환타, 사이다가 공짜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09.09.3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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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힐튼호텔 오랑제리 뷔페식당에서는 콜라, 환타, 사이다가 공짜



서울시내 5성 호텔에 가면 예외없이 고급 뷔페식당이 있다. 그런데 밀레니엄 서울 힐튼의 오랑제리 뷔페식당에서는 음료가 공짜다. 시내 다른 5성 호텔에서는 보기 쉽지않은 선심이다.


일반적으로 5성호텔 뷔페식당에 가면 콜라, 환타, 사이다 등은 주문하면 별도로 지불해야한다. 보통 유리컵당 10,000원-12,000원에 부가세와 봉사료를 합하면 15,000원 정도가 된다.
(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오랑제리 뷔페식당도 전에는 그러했다.)


그래서 서울 5성 호텔의 고급 뷔페식당에서 시원한 음료수 몇 잔을 식사와 함께 하려면 음료수 값이 본 식대와 맞먹는다. 물론 가격이 배로 뛰어 10만원 정도는 내야한다.


밀레니엄 힐튼호텔 오랑제리 뷔페식당에서 콜라, 환타 및 사이다 등 몇 잔까지가 공짜인지 묻지는 않았지만 잔 수를 제한한다는 표시는 없는 것을 보면 서너 잔 정도는 무료인 것 같다.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그렇게 하면 다른 5성 호텔에서도 따라 하지 않을까? 물론 그것은 오너나 총지배인이 결정할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