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일본서 음질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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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일본서 음질 호평
  • 김정미 기자
  • 승인 2016.08.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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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김정미 기자] LG전자[066570]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HBS-1100'이 일본의 유력 오디오·비디오(AV) 전문매체에서 뛰어난 음질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톤플러스 HBS-1100이 'VGP(Visual Grand Prix) 2016 썸머 어워드'의 2만엔 이상 블루투스 이어폰 부문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 상은 일본의 양대 AV 전문매체 중 하나인 '음원출판'이 주관한다.

심사위원들은 LG전자 제품이 블루투스 헤드셋 가운데 처음으로 'aptX™HD' 오디오 코덱을 채택해 24비트 고음질 음원을 전송할 수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톤플러스 HBS-1100은 디자인과 편의성을 동시에 충족했다는 호평을 받으면서 특별상인 콘셉트상도 함께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