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서울수복기념 6.25참전용사 초청 위로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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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서울수복기념 6.25참전용사 초청 위로잔치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09.09.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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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국대사관의 국경일 행사에서 각국대사와 함께한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요인들. 오른쪽부터: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의 재정위원장 가재모 장로, 모로코의 H.E. Mohammed Chralbi 대사, 동영부인, 이집트의 H.E. Mohamed Elzorkany 대사, 한국-아랍협회의 최승호 사무총장(전 주이집트 한국대사),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의 신동호 사무총장,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박종철이사, 그리고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회장,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는 해외에서 어려운 사람등를 위한 복지와 구호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전쟁(1950-3) 중 한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위해 참전한 국가를 대상으로 하고있다.


1. 행사내용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대표고문 김준곤 목사, 대표총재 길자연 목사, 대표회장 박종철 목사, 사무총장 신동호 목사)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 2회9.28 서울수복기념, 6.25 동란
참전유공자 초청 위로잔치가 2009.9.28. 11시부터 용산소재 전쟁기념관에서 참전유공자
400명과 내외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래와 같이 거행될 예정이다.


가. 행사명: 제2회 9.28 서울수복기념, 6.25 참전유공자 초 위로 잔치
나. 참석인원: 6.25 참전유공자, 월남전 유공자, 독립운동유공자, 대표 지회장 및
내외귀빈 등 총 500명
다. 주최: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라. 주관: 나라사랑 구국기도협의회
마. 후원: 6.25 참전유공자회, 재향군인회, 해병전우회
바. 협찬: CTS TV, 극동방송, CBS TV, 국민일보, 동서협력재단
사. 홍보: 국민일보(전면광고 2회), 극동방송 3일 (오전 오후, CTS TV(뉴스),
CBS TV(뉴스), 지저스(인터넷) TV, 각 기독신문 일반TV(섭외중)


2.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가.대한민국 5천 년의 장구한 역사 속에 700회가 넘는 수많은 외침과 전화 속에서 조국의
수호와 독립 쟁취를 위하여 멸사봉공의 일념으로 순국하신 선열과 평화와 국토를
방위하기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시고 산화하여 호국의 불사신으로 남으신 수많은
호국영령, 전몰장병들 그리고 참전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 피와 땀과
눈물로 인하여 이 나라를 오늘날 까지 수호해 왔다.

나.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는 잔악했던 일제식민지 하에서 목숨을 받쳐 항쟁했던
독립유공자, 민족상잔의 처참했던 6.25동란 참전유공자, 인류평화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머나 먼 이국 땅 월남전에 참전했던 유공자 등 총 60만 명의
숭고한 희생 정신과 고귀한 뜻을 계승 전파하고 이를 국민적 에너지로 승화 발전시킬
목적으로 설립 운영되는 민간단체이다.


다.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의 역할과 역점사업은 아래와 같다.


(1) 국가유공자의 날 제정사업
참전유공자 20만 명, 월남전참전 유공자 30만 명, 독립유공자 및 5.18 유공자 10만 명
총 60만 명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거룩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매년 6.4일을 국가유공자의
날로 공식 제정토록 추진한다


(2) 유공자 지원사업
고령화 사회이지만 6.25 참전유공자들은 이미 대부분 고령자이며 매년 평균 2만5천명이
유명을 달하고 있음을 감안하여 1) 영정제작 및 배부 사업, 2) 위문방문 및 건강후생사업,
3) 유고 시 국가장례 집행사업, 4) 60만 유공자와 가족 약 300만의 복음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3) UN 참전국과의 국제 우호협력 증진사업
처참한 6.25전쟁에서 수 많은 병력을 파견, 고귀한 목숨과 피와 땀을 한국땅에 뿌려
나라를 지켜준 미국 및 영국 등 UN참전 16개 국가와 의료진 파견 5개국 등 혈맹국 중
개발도상국과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Korean IT Center , 직업훈련 센터, 1:1 가족자매결연, 그린하우스재배 등 영농기술센터, 지구촌 사랑 나눔 센터(가축분양, One 달러 쇼핑센터),
농기계 등 중고물품교환센터, 새마을공동사업 등 개발도상국 위주로 단계적으로
각 나라 실정에 적합한 국제 협력사업과 지구촌 복음화 사업을 전개한다.


(4) 한국기독교 민족사관연수원 운영
올바른 국가관, 애국 관과 정통민족사관의 정립 및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할
목적으로 최고 지도자과정 훈련코스 등 한국기독교 민족사관연수원을 운영한다.


3. 6.25참전 유공자 초청 위로잔치 개최 목적
가. 잔혹했던 36년, 일제로부터의 조국 해방의 기쁨이 채가시기도 전인 1950년 6월25일
새벽 4시에 소련제 탱크를 앞세운 북한군의 남침으로 말미암아 삼천리 금수강산을
선혈로 물들었고 남한을 목불인견의 처참한 폐허의 잿더미로 만들었던 6.25의 참화를 딛고 조국 대한민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뤄냈으며 현재 세계 무역규모 10위, GDP기준 13위의
경제대국으로 눈부시게 성장 발전했다.


나. 튼튼한 안보는 국가경쟁력의 바로 미터이며 애국심은 한나라를 지켜내는 호국의
원동력이며 국력과 백성의 에나지를 하나로 결집하는 무한한 생명력이다.


다. 그러나 세월이 흐름에 따라 뼈저린6.25의 참화를 망각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무장과
미사일 발사 위협 등 남북한간 긴장이 고조된 시기에도 사회전반에 안보 불감증과
위기의식이 크게 결여되어 있다.


라. 특히 6.25를 겪지 않은 젊은 층은 고귀한 목숨과 피를 흘려 이 나라를 지켜낸
전몰장병과 참전용사 그리고 이국 땅, 더구나 남의 나라 한국전쟁에서 많은 전투부대와
전투기, 군함, 수송기와 수송선을 보내준 16개 혈맹국(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필리핀,
터키, 화란, 불란서, 그리스, 뉴질랜드, 태국, 이디오피아, 콜롬비아, 벨지움,
남아프리카공화국, 룩셈부르크), 또한 의료진과 의료장비를 지원해 준 5개 형제국
(스웨덴, 인도, 이태리, 덴마크, 노르웨이)의 은혜를 잊고 살아가고 있다.


마. 1950년 6월25일 새벽 4시 기습 남침한 인민군은 서울, 평택을 거쳐 차령산맥을
돌파하고 7월 중순 소백산 공격에 전력을 집중할 때 국군 제17연대가 경북 상주의 화령장
전투에서 인민군15사단을 괴멸시키는 전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전력상 현격한
열세에 있던 국군은 파죽지세로 내려오는 북한군에 밀려 결국 낙동강에 배수진을 치는
백척간두의 국가적 위기를 맞게 되었던 것이다.


바. 다행히 유엔의 참전결의로 미군을 비롯한 16개국 연합군이 파병되고 맥아더사령관이
연합사령관으로 지휘봉을 잡고 한국전에 참전하게 된다.
1950년 9월 15일 연합군사령관 맥아더 장군의 전격적인 인천 상륙작전과 서울 수복작전이
성공적으로 이뤄져서 9월 28일 드디어 서울을 수복하는 감격을 누리게 되었다.
바. 따라서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에서는 이러한 중요한 역사적 기념일인 9.28을 맞아
6.25동란참전 유공자와 UN 참전국 외교단과 내외귀빈들을 전쟁기념관에 초청하여
국토방위와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정신과 거룩한 뜻을 기리고 위로하기 위한
잔치를 거행하고자 하는 것임.


4. 행사진행 내용
가. 1부 예배진행(사회 신동호 사무총장): 대표기도(상임회장 강태원 목사),
성경봉독(서기 손귀영 목사), 설교(추진위원장 오원호 목사), 특별기도( 상임회장
김정일 목사, 상임회장 윤덕규 목사, 상임회장 서균석 목사, 수석운영회장 장동석 장로),
합심기도(진행위원장 김순호 목사), 축도(고문 이만신 목사) 등


나. 2부 행사(사회: 준비위원장 유공영 목사): 개회사(글로벌 총재 신시온 목사), 내빈소개(재정위원장 가재모 장로), 축사( 한화갑 민주당 전대표, 외교사절단대표), 격려사( 황진하 국회의원, 김유배 전장관, 박희모 장군), 인사말( 대표회장 박종철 목사), 필리핀 공연단
축가 등


다. 3부 식사와 여흥(사회)
끝으로 북한의 핵무장과 무력통일 야욕의 포기와 남북한 간의 새로운 상생협력과 우리
한국사회의 보수와 진보간의 이념 갈등, 동서갈등, 끝없는 여야간의 소모정쟁, 노사갈등,
폭력시위, 침체경제 회복, 안보불감증 해소, 조속한 국정안정과 G 12를 향한 국운융성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하나님의 가호와 축복이 이 나라와 이 땅에 넘치시길 빌고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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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재정위원장 가재모 장로 010-9885-2000, jaemokah@paran.com